'2007/09'에 해당되는 글 12건
2007/09/20 20:37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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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20:16
[취미]
* Company of Heroes : Opposing Fronts (THQ/Relic,2007)
- 최소 사양
• 윈도우즈 XP / 비스타
• 인텔 펜티엄4 2.0Ghz 혹은 동급의 AMD CPU
• 512 MB RAM (1GB RAM : 메모리 공유식 내장 그래픽 카드 / 윈도우 비스타)
• DirectX 9.0c 호환 64MB 비디오 메모리를 가진 그래픽 카드 + 픽셸 셰이더 1.1
• DirectX® 9.0c 호환 사운드 카드
• DVD-ROM 드라이브
• 키보드, 마우스
• 10GB의 하드 디스크 용량 (설치 후에는 업데이트 등에 1GB의 공간이 필요함)
- 권장 사양
Direct3D 9:
• 인텔 펜티엄 4 3.0Ghz 혹은 동급의 AMD CPU
• 1 GB RAM
• 512 MB NVIDIA 지포스 6800 시리즈 이상
Direct3D 10:
• 인텔 펜티엄 4 3.0Ghz 혹은 동급의 AMD CPU
• 2 GB RAM
• 640 MB NVIDIA 지포스 8800 시리즈 이상
음, 생각보다는 사양이 높아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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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9:38
[잡담]
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14/2007091400681.html
근데 취직할 사람은 어떻게든 취직 다 한다는거. 대학원 간다는 사람 없는건 진짜인듯. 답이 없다 진짜 이건...
근데 취직할 사람은 어떻게든 취직 다 한다는거. 대학원 간다는 사람 없는건 진짜인듯. 답이 없다 진짜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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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8:5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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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1:26
[잡담]
아까 낮에 올렸던 지저분한 블로그의 예제로 애드센스를 과다하게 쓴 블로그를 들었었는데, 내가 진짜 싫어하는 블로그는 따로 있다. (당연히 애드센스 도배된 티스토리/설치형 블로그들도 싫어한다.) 그것은 바로 네이버 블로그. 아, 물론 내가 티스토리를 쓰면서 이XX스 몇몇 병쉰들마냥 무슨 우월감을 느껴 '네이버 블로그나 쓰는 저 병쉰들 ㅋㅋㅋ' 이러려는건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 유저 중에서도 괴이한 폰트를 사용하는 블로그와 펌글이나 올려둔 주제에 스크랩 방지 기능을 켜놓고 잘난체 하는 이 두 블로그를 싫어하는 것 뿐이다. 어디나 이런 블로그들이 많은데 특히 네이버에 많아서 '네이버 블로그'라고 지칭한 것 뿐이니 오해 마시라.
먼저 괴이한 폰트의 경우에는 아마 네이버 블로그에서 돈주고 사서 사용하는 폰트들인 것 같은데 진짜 읽기가 불편하다. 특히 글자 위에 요상한 원이 달린 폰트의 경우에는 난 그 폰트를 보면 블로그 내용이 나한테 아무리 중요해도 바로 탭 꺼버린다. 내용이 중요하면 뭐하나? 읽을 수가 있어야지. 그런 폰트 사서 쓰는 사람들은 아마 머릿속에 '내 블로그는 싸이월드얌 ㅋ 입흐게 꾸며야쥐 ㅎㅎ' 이런 생각이 들어있는 것 같다. 아니면 그런 폰트를 쓸리가 없겠지. (사실 이런 폰트 팔면서 블로그 서비스 좋다고 홍보하는 NHN이 더 문제지만) 뭐든지 예쁘고 귀여우면 다가 아니다. 때로는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것을 사용해야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방문객이 내용도 알아보기 힘든 폰트 써서 포스팅하면서 무슨 블로깅을 한다고 잘난척인가? 괜히 네이버 검색창에 뜰 만한 내용 긁어다가 올리지 말고 그냥 싸이월드나 하라고 충고해 주고 싶다. 아니면 블로그를 비공개로 바꾸고 혼자나 이웃공개해서 조용히 쓰는 곳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선택이겠다. 자기 혼자 쓸 거면 뭔 폰트를 써도 남이 뭐라 할 이유가 있겠는가? 방문자 수는 많았으면 하고 바라는 주제에 폰트는 어디서 읽기도 힘든 폰트 쓰니까 문제지. 차라리 그런 폰트 대신에 에니그마로 암호화 해서 포스팅 하는 건 어떤가? 그게 훨씬 더 독특해 보이지 않나?
그래도 폰트는 양반이다. 역시 내가 가장 경멸하는 부류는 역시 펌글(자기가 손수 만든게 아닌 컨텐츠)이나 올려둔 주제에 스크랩 방지 기능 켜놓고 '불펌에 반대합니다' 로고 걸어놓는 부류다. 경멸스럽기로는 얘네를 따라갈 부류가 없다. 자기가 정성들여 만든 컨텐츠 남이 퍼가는거 반대해서 스크랩 방지 기능 켜놓는건 당연한거다. 아마 나 같아도 그렇게 하리라. 하지만 남이 만든 컨텐츠 퍼와서 블로그에 올려놓고선 무슨 스크랩 방지에다가 불펌 반대인가? 이건 뭐 도둑놈이 장물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꼴이다. 전에 신카이 마코토 팬페이지를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많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내용을 긁어갔다. 뭐, 좋다. 어차피 그러라고 만든 곳이니까. 난 내가 쓴 글이나 내가 만든 컨텐츠 남이 퍼가는거 반대하는 사람 절대 아니다. 거기에 대해서 배타적 소유권 같은 권리 내세우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근데 왜 남의 컨텐츠 말도 출처도 없이 퍼간 주제에 불펌반대 로고 붙이고 스크랩 방지 기능으로 긁지도 못하게 하는가? 진짜 볼때마다 욕이 저절로 나오는게 아주 그냥 씹..아니 개아드님들같으니라고. 나는 거창하게 저작권 사항 달고 만든 사람에게 일일히 허가를 받으라고 강요하는게 아니다. 남의 컨텐츠 퍼갔으면 퍼간 티라도 내라는 것이다. 왜 자기것인양 행세하는가? 그런 컨텐츠 만들 능력도 없는 것들이.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소중한 생각을 훔쳐가면서 블로그에는 매일 '이쁜 사랑' 같은 헛소리나 긁어서 올려놓는가? 이쁜 사랑 이전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할 줄 알아야지 이건 뭐.
이래저래 말이 격해졌는데, 사실 저런 블로그 안 가면 그만이다. 어차피 저런 곳의 특징은 블로거가 '블로그는 누가 뭐래도 자기 취향대로 만들어가는 곳일 뿐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포스팅하는 곳이니까. 그래서 난 네이버 블로그 안 간다. 가끔 검색에 저런 지저분한 블로그가 걸린다고 해서 거기에 실컷 욕을 쓰거나 하지도 않는다. 다만, 난 내가 싫어하는 지저분한 블로그의 예제를 들고 싶었을 뿐이다. 그리고 나만 이런 블로그들 싫어하는 게 아니란 사실도. 쉽게 말해 방문객도 사람인데 읽기도 힘들고 포스팅 지것도 아닌 주제에 긁지도 못하게 하는 블로그 가고 싶겠냐?
그렇게까지 이래저래 방문자수를 늘려서 유명한 블로거가 되고 싶나? 폰트는 방문자들이 읽기 편한 깔끔한 폰트를 사용하고 스크랩 방지는 되도록 없애라. 남의 글을 퍼 왔으면 어디서 퍼 왔다고 트랙백 정도는 쏴줘라. 그럼 알아서 늘어난다. 정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블로그들 아는 곳 있으면 아무데나 가보라. 저런 식으로 읽기도 힘든 폰트 써서 포스팅하고, 남의 컨텐츠 불펌해다가 스크랩 방지 거는 곳이 있는가 찾아봐라. 부디 있으면 제보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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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1:04
[잡담]
인터넷, 아니 PC통신 시절부터 닉네임을 써온 나로서는 닉네임 문화와 아주 친숙한 편이다. 하도 많이 써서 익숙해진 나머지 실생활에서 서명도 닉네임(BlauerBrief)으로 한다. 물론 내가 닉네임 쓰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지 PC통신을 오래해서 뿐만이 아니다. 내 본명이 다른 사람한테 받아쓰기를 시킨다든가 기억을 시킬때 좀 까다로운 이름이라는 이유도 있고, 부를때 어감이 좋다고 하긴 어려운 이름이기 때문에 닉네임으로 부르고 불리는게 편한 이유도 있다. 여튼, 닉네임 문화와 친숙한 덕분에 인터넷 뿐만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이래저래 필요에 의해 다른 사람이 닉네임을 쓰는 것도 난 그다지 어색하다고 느끼진 않는다.
그런데 닉네임을 쓰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닉네임'으로 상대방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나 PC통신에서나 너무 많다는 점이다. 어차피 닉네임이라는게 자기 정체성 드러내려고 쓰는 것도 아니고 마음에 든다 싶은 이름이나 단어 따다가 쓰는게 닉네임 아니겠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 여자 캐릭터의 이름을 가져다 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여자로 섣불리 판단하고 행동하다가 상대방이 남자인걸 알면 무슨 넷카마니 뭐니 하면서 비난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봤다. 이런 경우에는 설레발 친 쪽이 잘못 한 것 아닌가? 나는 애초에 PC통신이나 인터넷에서 닉네임으로 사람을 구분짓지 않는다. 아니, 닉네임이라는게 맘대로 정하는건데 그걸로 사람 성별을 판단한다는게 말이 되겠는가?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닉네임이 뭐든 관계없이 실제로 만나기 전 까지는 모두 남자로 분류하는 것이다. 내가 활동하는 커뮤니티들의 특성상 상대방이 닉네임을 뭘 쓰든 99.9%가 남자기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 식으로 생각해서 손해본 적은 적어도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설사 여자들이 많이 활동하는 커뮤니티라고 해도 본인이 여자라고 따로 밝히지 않는 한은 모두 남자들과 똑같이 대우하는 것이 나만의 규칙이다. 남자든 여자든 성별과 닉네임이 무슨 상관인가? 쓰기 나름이지.
뭐, 이렇게 내가 말을 한다 해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모양인지 나 자신도 닉네임 때문에 오해를 종종 산 적이 있었다. 모 게임을 할 때에는 아예 내가 말이 좀 험한 여자인줄 알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으니 원. 내가 그런 이유 때문에 나는 항상 주위 사람에게 내가 남자임을 밝히고 이야기를 시작하지만, 그래도 닉네임 때문에 골치아픈일은 종종 생기게 된다. 아니, 가장 궁금한게 남자가 닉네임을 여자 캐릭터 이름 따다 쓰면 안되냐? 현실에서 여장하는 것도 아니고 얼굴도 안 보이는 인터넷 상에서 여자 캐릭터 이름 따다가 쓰는건데 그걸 가지고 왜 상대방이 여자라고 지레짐작 설레발치다가 개쪽당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럼 여자들이 남성스러운 닉네임 따다가 쓰면 그건 뭐냐? 역차별도 아니고.
사실 이런 이야기 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다. 인터넷에서 왜 상대방이 (자칭) 여자라고 해서 특별 대우를 해주냐는 것이다. 이런 예제는 너무나 많이 봐서 여기서 딱히 들 필요도 없겠지. 여튼 커뮤니티에서 가장 바보같은게 여자 떡밥에 낚여서 여자랑 어떻게 잘 해볼까 하고 퍼덕퍼덕 대다가 조...아니 바보 되는 경우다. 근데 웃기는 건 이게 초보들 혹은 한두해 낚이는 것이 아니라 매년 매달 이런 식의 낚시가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 게임들에서 이뤄지는 이런 낚시나 오해들이 아주 볼만한데 내가 예전에 했던 마XX기 같은 경우에는 아예 남자가 여자인 척 하고 사진 뿌리고 아이템 울궈먹다가 걸려서 게시판이 아예 뒤집어진 적도 있었다. 후우.. 왜 여자라고 특별 대우를 하고 특별하게 바라보려는건지 나는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이런 남자들의 시선 덕분에 몇몇 여자들은 아예 자기가 남자인척 하고 커뮤니티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정모같은데에 죽어도 안 나가려는 경우도 많다. 멍청한 남자들이 많은 현실에서 대단히 현명한 선택이다.
쓰다보니 글재주가 없어서 전체적으로 횡설수설 하게 되었는데 다 읽기 귀찮은 사람은 딱 두 가지만 이해하면 된다. 첫째, 인터넷에서 상대방이 뭐라 하든 직접 만나기 전 까지는 성별을 남자로 가정하고 이야기할 것. 둘째, 상대가 자칭 여자라고 해서 특별대우 하거나 편견 가지지 말 것. 이 두 가지만 기억해 두면 커뮤니티에서 여자(그리고 여자인척 하는 남자)한테 낚여서 퍼덕대다가 개쪽당할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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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6:49
[잡담]
WindowsXP SP2에 비스타 아이콘팩인가 그거 깔아서 이렇게 만듬.
바탕화면 하루히라고 하루히빠는 아님.. 1600x1200 해상도에 맞는 바탕화면이 없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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