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부보기 (71)
잡담 (39)
무의미한칼럼 (0)
취미 (27)
minori한글화 (3)
42578 Visitors up to today!
Today 10 hit, Yesterday 7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COH'에 해당되는 글 4건
2007/10/07 13: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히(?) 전문가 난이도로 놓고 했는데 영국군 애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와서 미치는 줄 알았네. 진짜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옴. 게다가 애들 유닛 성능도 골때리게 좋아서 하다가 로드 한게 대체 몇 번인지.. 여튼 다 깨고 나서 받은 철십자 훈장 보니까 기분은 상쾌하네. 이제 영국군 캠페인 깨야지. 기다려라 파시스트 놈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weisswine.tistory.com/trackback/51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0/03 16: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온몸에서 포스를 풍기는 독일 공군 팔슈름야거 아저씨와 FG42. OF 에서 팔슈름야거가 FG42업을 하면 말 그대로 가까이 다가오는 적 보병들을 순식간에 썰어버리는 터미네이터가 되신다... 하지만 영국 코만도스나 미국 레인저가 뜨면 어떨까?)

 진짜 살 거 아닌 이상 어디 가서 복돌이 짓 하면서 앞으로 살거라는 가식 좀 떨지 마라 ㅄ들아.. 그냥 안 사는건 안 사는 대로 당당하게(?) 복돌짓을 하든가 꼭 복돌짓 할때는 산다고 지는 예비 정품 사용자인양 말 해놓고 죽을때 까지 게임 하나 안사는 색기들 꼭 있더라.. 그냥 당당하게 복돌이 짓 해 색기들아. 같은 복돌이로서 너희들의 가식이 부끄럽기 짝이 없다. 아니면 나처럼 산다고 말했으면 그거 진짜로 사든가... C&C3도 그렇고 OF도 그렇고 꼭 정발 나오면 살 듯이 자기는 다른 복돌이들과 달리 우월하다는 듯이 말만 해놓고 안 사는 색기들 있더라. 말을 했으면 사든가.. 누군 뭐 돈이 썩어돌아서 C&C3 정발 4만 5천 주고 사고 스팀판 OF $39.95 주고 샀니?
 
 그건 그렇고 스팀으로 OF를 구매해서 계정에 등록했는데 OF 클라이언트 6기가 받으면서 최고속도가 500kb/s 나오더라. 장난하나? 광랜인데.. 더 충격적인건 500kb/s 정도 나오면 스팀 다운속도 S급이라면서요? 흠좀무.. 이래서 국내에서 스팀 어떻게 팔아먹으려고? 이러니까 국내에서 스팀으로 게임 하는 사람이 소수의 FPS 빠돌이들 외엔 없지..

 그리고 혹시나 여기 OF 관련글 필요해서 찾아온 사람들... 어떤 분께서 자기 엔디스크 코인벌이 하는데 이 블로그 주소를 올려주신 덕분에 짜증나서 해당 포스팅 비공개로 변환했으니까 관련 정보 필요한 사람들은 여기 와서 묻지 말고 베타겜 가서 검색하면 여러 복돌이들이 올려준 복돌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임. 하여튼 블로그에 뭐 정리해서 올려놓으면 퍼가서 코인벌이 하는데 쓰거나 아니면 블로그에 올려 놓고 자기꺼인양 하는 사람들 꼭 있다니까. 어차피 난 내 글 다른데로 퍼가든 말든 크게 상관은 안 하지만 자기 코인벌이에 남의 블로그 이용하진 마라.^^ 나한테 땡전 한 푼도 안 줄 색기들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weisswine.tistory.com/trackback/50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09/20 20: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 Company of Heroes : Opposing Fronts (THQ/Relic,2007)

- 최소 사양
• 윈도우즈 XP / 비스타
• 인텔 펜티엄4 2.0Ghz 혹은 동급의 AMD CPU
• 512 MB RAM (1GB RAM : 메모리 공유식 내장 그래픽 카드 / 윈도우 비스타)
• DirectX 9.0c 호환 64MB 비디오 메모리를 가진 그래픽 카드 + 픽셸 셰이더 1.1
• DirectX® 9.0c 호환 사운드 카드
• DVD-ROM 드라이브
• 키보드, 마우스
• 10GB의 하드 디스크 용량 (설치 후에는 업데이트 등에 1GB의 공간이 필요함)

- 권장 사양
Direct3D 9:
• 인텔 펜티엄 4 3.0Ghz 혹은 동급의 AMD CPU
• 1 GB RAM
• 512 MB NVIDIA 지포스 6800 시리즈 이상
Direct3D 10:
• 인텔 펜티엄 4 3.0Ghz 혹은 동급의 AMD CPU
• 2 GB RAM
• 640 MB NVIDIA 지포스 8800 시리즈 이상

 음, 생각보다는 사양이 높아진 것 같은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weisswine.tistory.com/trackback/47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09/17 02: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렐릭의 명작 RTS Company of Heroes의 첫 확장팩, Opposing Fronts의 멀티플레이 베타가 진행 중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DC에서 우연히 어떤 분에게 시디키를 제공받아 클로즈 베타 때부터 참여해 왔지만 정작 랭킹 플레이는 전무한 상태. CoH 오리지널 베타테스트 때에는 PC방까지 가서 랭킹 게임을 할 정도로 열심히 해서 추축군 54위 정도까진 찍었는데, OF는 시간도 그렇고 사정이 사정인지라 도저히 랭킹 게임을 할 마음이 나지 않았다. 물론 그렇다고 게임 자체가 재미없다거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어차피 정식 발매 후 리셋 될 베타 랭킹까지 신경쓰면서 게임 할 정도로 여유는 없다는 뜻이지.

 어쨌든, 게임 자체는 베타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잘 만들어진 편이다. 사실 클로즈베타 초기에는 '이렇게 만들어 놓고 베타테스트 하나 미친 렐릭 XX들...' 하는 욕이 절로 나올 정도로 엉망진창이었다. 방을 만들어 봤자 다른 사람이 못 들어오는 버그라든가, 이미 게임 다 끝내고 채팅하는 중인데도 방금 했던 게임이 리스트에 고스란히 남아있다든가 하는 버그들... 뭐 그런 버그들 잡으려고 베타테스트 하는 것이겠지만 OF 클베 초기의 상황은 정말 너무나도 암울했다. OF 게임을 한 4시간 한다고 치면 최소 2시간은 버그도 있고 사람도 없고 해서 허공에 조...아니 헛질 하느라 시간 보내는 거고 정작 게임 시간은 2시간 정도 밖에 안 되는 거지같은 상황.
 그랬던 OF 베타테스트가 패치를 몇 번 거듭하더니 괜찮은 급의 게임으로 변했다. 깔끔한 그래픽이야 뭐 원래 있던 거니까 그렇다고 쳐도 밸런스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거듭 패치하는 렐릭의 빠른 대응이 상당히 맘에 드는 편.. 근데 렐릭 너희들은 왜 정작 게임 내놓으면 늑장 패치 하고 그러니.. 어쨌든 패치는 하니 다행이다만.

 잡설은 됐고 OF 게임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OF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기존의 추축군 vs 연합군 구도에 2개의 진영이 더 추가된다는 점이다. 추축군 쪽에는 '독일 정예 기갑사단(German Panzer Elite, 이하 PE)'이, 연합군 쪽에는 '영국 제2군단(British 2nd Army)'이 추가되었다. 근데 웃기는 점은 PE의 경우 말이 기갑사단이지 실질적으로 주력은 경차량들과 장갑 척탄병(Panzer Grenadier)이고 정작 전차는 찾아보기도 힘들다는 점이다. 물론 헷쳐나 야크트판터 등의 강력한 기갑차량이 주어지기는 하지만 그건 특정 독트린에 국한된 문제고, 실질적으로 주력은 장갑척탄병과 강습 장갑척탄병(Assault Panzer Grenadier)이 둘이라서 보병에 강한 놈들이라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뭐, 하프트랙 시리즈들이 많아서 나름 '장갑'군단 분위기는 내 주지만.... 반면 영국군은 보병 분대(Infantry Section)을 주력으로 한 보병전과 진지, 참호전에 능한 놈들이라 자칫 잘못하면 심시티한다고 욕먹기 십상이다. 그렇지만 영국은 심시티 말고는 할 전략이 없기도 하다. 전차는 완전 깡통이고 보병 종류가 많은 것도 아니고... HQ와 생산건물이 이동가능한 '트럭'이고 여러가지 혜택이 있다는게 매력이긴 하지만 유닛 가지수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많이 만들어 봤자 상성 있는 유닛들한테 바로 썰리고.. 결국 답은 심시티.
 이 두 진영 추가 외에 OF에는 날씨 효과가 추가되었는데 처음에야 비내리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씨 효과는 멋지고 신기해서 좋아할 지 몰라도 나중에 가면 프레임 때문에 맵 옵션에서 강제로 날씨를 맑게 하고 진행하게 된다. 솔직히 프레임이 확 떨어지는데 누가 날씨 효과를 좋아하겠는가? 그래도 보기 좋기도 하고 없으면 어쩐지 OF하는 기분이 안 나기 때문에 가끔씩은 날씨 켜 놓고 게임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다.

 걱정되는건 과연 우리나라 환경에서 몇 명이나 OF를 할 것인가...라는 점이다. 나야 어차피 다른 사람들이 OF하든 안 하든 사겠지만, 그래도 기왕에 산 건데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한글로 이야기 나누면서 쾌적하게 게임 하고 싶지 말도 제대로 안 통하는 양키들과 영어 써가며 렉에 찌든 게임 하고 싶겠는가? 뭐, CoH 오리지널도 한정판까지 샀지만 멀티플레이에 가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 찾기도 힘들고 맨날 그게 그 사람들 밖에 없어서 상당히 아쉬웠는데 OF에서도 이런 점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아니, 왜 이런 명작 게임을 아무도 안 하는거야?!
 지금이야 베타테스트 기간이니까 DC 미연시갤 IRC 채널에서 어떻게 한 명 시디키 주면서 꼬셔서 같이 하고 있긴 한데, 정식 발매 되면 (한글화 되어서 12월에 출시한다고 한다. 북미에서는 9월에 발매 한다고 하던데 미친넘들...) 택도 없을 것 같아서 몹시 슬프다. 물론 게임이 자기 취향에 안 맞아 재미가 없으면 안 하는게 당연하지만, OF 정도면 RTS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모두 매력적인 게임 아닌가. 사양이 높다고 하지만 요즘 OF 안 돌아가는 사양 갖춘 컴퓨터가 몇 대나 되겠는가? 하다못해 6600달린 PC방 컴퓨터에서도 어느정도 쾌적하게 돌아가는데. 더 많은 사람들하고 신나게 한글로 채팅 하면서 렉 없는 쾌적한 팀플 좀 하고 싶다. 진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weisswine.tistory.com/trackback/38
BlogIcon M.RJHAN | 2007/09/17 1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런걸 바라느니 차라리 국내 패키지 시장이 부활하는 쪽에 10원 겁니다.
BlogIcon 미나세아키코 | 2007/09/17 17:07 | PERMALINK | EDIT/DEL
안함. 시체까지 완전 풍화되어서 백골된지 오래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